• rkgus2324

마사지를 받으면 점점 중독되는거 같아요!

마사지를 꾸준하게 받은지도 2년이 된거 같은데요. 마사지를 오래 받으니깐 잘 몰랐던게 아침에 일어나는

어려움이 해소가 됐고 항상 잠을 뒤척이면서 잘못잤던 제가 점점 잠드는 시간이 짧아지고 빨랐었던거같아요

제가 맨처음 마사지를 받게 된 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출장마사지 자격증을 딸려고 한창알아보다가

마사지를 자격증을 취득해보려면 직접 받아봐야 알겠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마사지를 받으러 다녔었습니다.

처음 마사지를 받으러 간곳은 인천 서구에 있는 마리출장마사지 안마 라는곳이였는데요. 처음 거기를 방문을 했을 때 탁트인 입구에서 부터 실장님과 인사를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엄청 민망하더라고요.그래서 안내를 받아서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간단한 차를 권해주시는데요. 커피도 있고 녹차, 허브티, 등 많은 종류가 있더라고요, 저는 커피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커피를 마실까 하고 생각을 하는데 실장님이 허브티를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카페인이 몸에 안좋은건 당연한거지만 솔직히 그런거를 생각안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허브티를 마시는데 생각보다 향도 좋았고 괜찮더라고요. 그리곤 저의 차례가 되서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갔는데 오일이 진열 되어 있고 기분 좋은 향기도 나는데요. 제가 그날 퇴근을 하고 바로 갔던거라 씻지도 못해서 조금은 챙피한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일인실로 샤워실도 잘 되어있고 그래서 샤워부터 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를 받을 준비를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요 마사지관리사분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받는 동안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감탄사가 아픈거처럼 들렸는지 계속 불편하다 물어보시는데 저도 모르게 너무 좋아요 라고 말을 했고 갑자기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관리사분도 웃기셨는지 같이 빵터져서 웃었습니다.

저는 자세가 많이 안좋아서 허리랑 어깨가 완전 뭉쳐있어서 그쪽을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주시는데요.그래서 제가 감탄사가 나왔던거 같아요. 꽉뭉쳤던 게 풀려서 그런지 몸이 가볍고 너무 가뿐해져서 그런매력에 마사지르 받았던거 같아요. 관리사분도 마사지를 성의 있게 해주시는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나서는 관리사분이 틀어진 자세를 잡아주시곤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평소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자세교정도 해주시고 잠자는 자세도 중요해서 만세 자세나 옆으로 새우잠을 자면 허리와 어깨에 엄청 안좋다고 똑바로 하늘을 보고 차렷 자세로 자야 자세에도 좋고 질좋은 수면을 할수 있다고 해주셨어요. 제가 잘때 많이 움직이고 새우잠도 자고 업드려서 자고 자는 자세가 많이 안좋아서 잠을 푹못자고 그러긴 했어요. 자는 자세는 솔직히 힘들 꺼라고 생각을 하지만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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