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hhn123

집에서 힐링 여행을 출장마사지 건마로 풀어봐!.

갑작스런 한파 주의보가 뉴스에 나오네요. 그래서 당분간은 집에서 힐링 여행겸 집에서 그동안 열심히 일한

저에게 피로를 풀수있게 출장마사지를 선물해 주려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습니다.

요즘 인터넷이 너무 편하게 되있어서 검색을 하면 제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어느 곳이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하다가 제대로 마사지를 해준다는 건전마사지 업체를 찾았습니다.

마사지 숍에서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코로나때문에 어딜 나가기도 쉽지 않아요.

전에는 마사지 숍을 다녔었는데요. 거기는 인테리어 부터 너무 고급스럽고 시설이 너무 좋았던게 생각나네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잘정돈된 마사지 도구와 오일들 은은한 향기와 영롱한 조명 입구로 들어서면

실장님이랑 매니저 들이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는데요. 피로를 풀고 힐링을 하러 가는거지만 대우해주셔서

너무 기분도 좋아지고 그러네요. 딱 들어서고 대기실로 안내를 받아서 앉으면 간단하게 설문지 한장을 작성을 하는데요. 저의 신체 프로필 같은 거를 기록하는거예요. 그걸 참고로 관리를 해주시는건데요. 자세나 불편한곳 등 이런걸 참고를 해서 맞춤형 케어를 해주는 시스템인거 같았습니다. 작성을 하면서 허브티를 한잔주셨는데 허브티가 향이 너무 좋고 맛도 괜찮은걸 처음 알았어요.


담당관리사를 배정받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 입고 마사지 관리실로 향하는데 복도 벽에 아로마 오일들이 진열 되어있는데 처음 보는 오일도 있고 알고 있는오일도 있고 신기 하더라고요. 밑에 라벨로 효능이나 어떤종류의 오일인지 설명까지 있고 그걸 구경하면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마사지 배드에서 마사지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구경하던 오일 마사지가 생각이나서 아로마 오일 마사지를 말씀드려서 아로마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부드러움과 시원함이 조화를 이뤄서 너무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예전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집에서 나에게 힐링할준비를 하고 마사지 숍에 전화를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마사지 숍에서도 출장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신기했고 집에서 받을 수 있다는게

더욱 놀라웠고 기대가 됐습니다. 제가 좋아 하는 코스를 주문했고 휴식을 취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오랜만에 건전마사지를 받는다는 기다림에 너무 기대가 됐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 하셨는데

20분만에 도착을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을 갖고 마사지 관리를 받는데 역시 건전마사지가 최고라고 느끼는게 너무 시원하고 전문성이 느껴져서 너무 좋다는 겁니다.


한번은 제가 처음 이용을 해본 업체를 갔는데 마사지를 하는건지 더듬는 건지 모르게 엉성하게 마사지를하고

팁만 요구 하면서 팁을 안주니 나중에는 한손으로 종아리만 문질 문질 하고 있더라고요. 퇴폐요구나 하고 정말 두번 다시 생각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 였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태국현지 분이라 말투가 어눌하고 발음은 부정확한 분이신데 한국말의 뜻을 이해를 하시고 제가 못알아 듣고 할정도가 아니라서 편하게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 관리를 받았습니다. 한국어를 배운지 몇개월 안됐다고 하시는데 그정도면 엄청 잘하는거라고 말씀드렸고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수다 떠는 기분으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관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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